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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서울여성외과 Chungdam Seoul Woman’s Sergery

갑상선암

청담서울여성외과는 고객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곳입니다.

갑상선암

초음파 검사를 통해 혹이 발견 됐을 경우 물혹인지 고형 결절인지 는 알 수 있지만 단순 양성 결절인지 암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미세침흡인세포검사(Fine needle aspiration cytology) 를 해야 합니다.

갑상선암의 치료

갑상선 암은 수술이 일차적인 치료법으로 환자의 질환 상태를 파악하고 갑상선의 절제 범위, 림프절 절제 여부 및 범위, 수술 방법 등을 결정합니다.

갑상선 절제

일엽절제
(반절제)

암 크기가 작고(1cm 미만) 한쪽 엽에 국한 돼있으며 림프절이나 주변으로 전이가 없는 경우 암이 있는 한쪽만 절제 하는 수술법입니다.
갑상선을 남겨놓음으로써 갑상선호르몬제를 평생 복용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겨진 갑상선에 미세한 갑상선암이 숨어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극히 일부분만이 재발해 안전하다고 전해집니다.

전절제

갑상선조직이 모두 제거되기 때문에 수술 후 동위원소 치료 및 검사를 시행 할 수 있습니다.
동위원소 치료란 갑상선이 우리 몸에서 요오드를 흡수 하는 유일한 기관인 점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방사선을 발생하는 동위원소가 붙은 요오드를 투여하여 퍼져있는 갑상선 암 조직에 흡수시켜 선택적으로 암 조직을 파괴하여 전이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갑상선 전절제는 재발의 가능 부위를 미리 제거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 치료

갑상선전절제술을 받고 나면 꼭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갑상선 호르몬을 평생 투약해야 합니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 투여가 분화갑상선암(유두암) 세포의 성장을 막는 효과도 커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투여해야합니다.
갑상선 일엽절제를 한 경우 남아있는 갑상선의 기능이 충분하다면 투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세침흡인세포검사

초음파를 이용하여 혹의 위치를 찾은 후 아주 얇은 주사 바늘로 혹의 세포를 채취 한 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암세포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한번 따끔 한 것 외에는 통증이 없을 만큼 간단한 검사이므로 국소 마취가 따로 필요 없고, 출혈도 거의 없어 검사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의료진 소개

외과 전문의김수진 원장

  • 서울대학교 의학박사
  • 서울대학교 의과전문의
  • (前) 서울아산병원 외과전문의
  • (前) 분당제생병원 외과 과장
  • (前)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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