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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서울여성외과 Chungdam Seoul Woman’s Sergery

유방암 자가진단법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청담서울여성외과입니다.

유방암은 자기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질병 중 하나입니다. 물론 자가검진만으로 유방암을 진단할 수는 없지만 자가검진으로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은 유방이 작고 섬유조직이 많기 때문에 유방을 스스로 만져 진찰해 보는 자가검진이 경제적이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자가검진은 매달 한번씩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가 있는 여성은 생리가 끝나고 3~5일 후가 가장 검사하기 좋은 시기이고, 임신 혹은 폐경 등으로 생리가 없는 경우에는 매월 일정한 날짜를 정해 자가검진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자가진단 3단계

1단계

거울을 보면서 눈으로 관찰하기 (평상시 유방의 모양이나 윤곽의 변화를 비교하기)

  • 양팔을 편하게 내려놓은 후 양쪽 유방을 관찰한다.
  • 양손을 머리 뒤쪽으로 올려 깍지낀 자세를 취한 후 팔에 힘을 주고 가슴을 앞으로 내민다.
  • 양손을 허리에 짚고 어깨와 팔꿈치를 앞으로 내밀면서 가슴조직에 힘을 주고 앞으로 숙인다.
2단계

서거나 앉아서 촉진하기 (로션 등을 이용해 부드럽게 검진하기)

  • 검진하는 유방쪽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고 반대편 2, 3, 4째 손가락 첫마디 바닥면을 이용해 검진한다.
  • 유방주위 바깥쪽 상단부위에서 원을 그려가며 안쪽으로, 반드시 쇄골의 위 아래 부위와 겨드랑이 밑에서부터 검진한다. 동전 크기 만큼씩 약간 힘주어 시계 방향으로 3개의 원을 그려가면서 검진한다. 유방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고 좀더 작은 원을 그리는 식으로 한 곳에서 3개의 원을 그린다.
  • 유두 주변까지 작은 원을 그리며 만져 본 후에는 유두의 위 아래와 양옆에서 안쪽으로 짜보고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한다.
3단계

누워서 촉진하기 (로션 등을 이용해 부드럽게 검진하기)

  • 편한 상태로 누워 검사하는 쪽 어깨 밑에 타올을 접어서 받친 후 검사하는 쪽 팔을 위쪽으로 올리고 반대편 손으로 2단계의 방법과 같이 검진한다.

자가검진시 유의사항

자가검진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매달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습관화한다.
평상시 자신의 유방의 모양이나 윤곽에 관심을 기울인다. (본래 모습 기억)
2, 3, 4째 손가락의 바닥면을 이용하여 검진한다. (손가락 끝은 검진효과 반감)
동전크기의 원을 그리며 빠진 부분이 없도록 유방 전체를 검진한다.
유방의 측면과 겨드랑이 부위까지 만져본다. (반대편 팔을 이용)
처음 검진하는 경우 한달 동안 매일 검진하여 자신의 유방특성을 파악한다.

의료진 소개

외과 전문의김수진 원장

  • 서울대학교 의학박사
  • 서울대학교 의과전문의
  • (前) 서울아산병원 외과전문의
  • (前) 분당제생병원 외과 과장
  • (前)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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